아이들을 햇볕으로부터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은? — 라로제 코리아 Journal Issue 04
The Journal  —  Issue 04 · Wellness Notes · Reading time 5 min

Comment bien
protéger ses enfants
du soleil ?

아이들을 햇볕으로부터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여름이 다가오면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바닷가에서, 자전거 위에서, 모래성을 쌓으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 가장 좋은 방법은 그저 햇볕을 피하는 것이지만, 그게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라로제 약사들이 정리했어요.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바닷가에서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
Figure 01 햇볕은 아이의 피부에 가장 큰 친구이자 가장 큰 위협입니다. 적절한 보호만 있다면 여름은 가장 자유로운 계절이 될 수 있어요.

가장 좋은 자외선 보호 방법은, 알다시피 아이를 햇볕 아래 두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름은 곧 야외 놀이의 계절이에요. 바닷가에서, 자전거 위에서, 모래성을 쌓으며 —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두는 것이 사실 가장 자연스럽죠.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해집니다.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자외선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잘 지키는 것. 라로제 약사들이 약국 카운터에서 매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 "아이에게 어떤 자외선 차단제를 골라야 하나요?" — 에 대한 답을 세 가지 원칙으로 정리했어요. 안전한 여름을 위한 가장 솔직한 가이드입니다.

Partie · 01 01.

아이 피부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세요.

Choisir une protection solaire adaptée.
Chapitre N°01

SPF 50+, 광범위 차단.
두 가지는 반드시.

SPF 50+, large spectre UVA/UVB.

아이의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두 가지는 반드시 확인하세요. 첫째는 SPF 50+의 높은 차단 지수, 둘째는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하는 광범위 보호(large spectre / broad spectrum)입니다.

특히 얼굴, 팔, 다리처럼 햇볕에 자주 노출되는 부위에는 적절한 양을 규칙적으로 발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어른보다 훨씬 얇고 예민한 아이의 피부에서는, 짧은 노출도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제대로 맞춰진 자외선 차단제 한 통은 단순한 일광화상 예방을 넘어, 피부 노화의 가속장기적인 피부암 위험까지 함께 줄여 줍니다. 매일 바르는 그 한 번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Chapitre N°02

자연 유래 포뮬러,
바다에도 부드럽게.

Une formule naturelle, respectueuse des océans.

아이의 피부에 닿는 만큼, 포뮬러의 출발점도 중요해요. 라로제의 선케어 라인은 자연 유래 베이스BIO 인증을 받은 살구씨 오일을 더했어요. 살구씨 오일은 부드러운 영양감과 함께, 햇볕 아래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다정하게 다독여 줍니다.

여기에 차세대 유기 자외선 필터를 사용해, 피부에 더 부드럽고 바다에도 더 너그러운 포뮬러로 완성했어요. 피부과 테스트를 거쳤고, 약사의 시선으로 매일 바를 수 있도록 설계한 클린 포뮬러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작은 즐거움이 더 있어요 — 100% 자연 유래의 부드러운 햇살 향기. 어쩌면 아이가 가장 먼저 좋아하게 될 부분일지도 모르겠어요.

약사의 메모 · 어른 자외선 차단제를 그대로 아이에게 쓰는 일은 가능하면 피해 주세요. 아이의 피부는 같은 양으로도 더 강하게 반응해요. 가능하다면 피부과·소아과 테스트를 마친 키즈/베이비 전용 라인을 골라 주세요.
Partie · 02 02.

선크림만으로는 부족해요.
옷과 그늘도 함께.

Opter pour des vêtements anti-UV.
Chapitre N°03

UV 차단 의류 · 모자 · 선글라스.

Vêtements, chapeau, lunettes.

자외선 차단제는 강력하지만, 그 자체로 완벽한 갑옷은 아니에요. 가장 효과적인 보호는 결국 여러 겹으로 만들어집니다 — 선크림 위에, UV 차단 의류, 챙이 넓은 모자, 아이용 선글라스를 더해 주세요.

특히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래쉬가드 형태의 UV 차단 수영복이 큰 도움이 돼요. 요즘은 재활용 어망과 폐나일론을 재가공해 만든 친환경 원사(예: ECONYL®)로 만든 SPF50+ 수영복도 시중에 많아요. 피부 보호와 환경 보호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선택입니다.

점심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가능하면 그늘에서 노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아이의 피부는 같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되어도, 어른보다 훨씬 더 강하게 반응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  Le saviez-vous
95%
UVA

자외선의 95%를 차지하며,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해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됩니다. 흐린 날에도, 유리창 너머에서도 작동해요.

5%
UVB

자외선의 5%지만, 피부 표면에 머물며 일광화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짧은 노출에서도 강하게 작용하는 쪽이에요.

모자를 쓴 아이가 해변에서 노란 연을 들고 뛰어노는 모습
Plein air · 야외에서

햇볕 아래에서도
아이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요.

완벽한 차단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작은 습관들이 결국 가장 오래갑니다. 선크림 한 번, 모자 한 번, 그늘에서의 휴식 한 번.

Partie · 03 03.

일상 속
네 가지 작은 습관.

Adopter les bons réflexes.
Chapitre N°04

크게 어렵지 않아요.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Les bons réflexes au quotidien.

몇 가지 작은 습관만 챙겨도 아이의 여름은 훨씬 안전해집니다. 아래 네 가지는, 라로제 약사들이 매년 약국에서 가장 자주 권하는 여름의 기본 루틴이에요.

  1. 01
    사용법을 지켜 주세요

    외출 30분 전에 먼저 도포하고, 자주 다시 발라 주세요. 특히 물놀이 후에는 반드시 재도포가 필요해요. 양이 부족하면 SPF 50+도 SPF 20처럼 작동합니다. — 아끼지 말고, 충분히.

  2. 02
    가장 더운 시간은 피해 주세요

    해가 가장 강한 오후 12시 — 4시 사이에는 가능하면 실내나 그늘에서. 야외 놀이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로 옮기는 것이 좋아요. 짧은 그늘이라도 아이의 피부에는 큰 휴식입니다.

  3. 03
    물은 자주, 충분히

    햇볕 아래에서는 어른보다 아이가 훨씬 빨리 탈수돼요. 목마름을 느끼기 전에 물을 자주 권해 주세요. 신호를 기다리기보다, 일정한 간격이 더 안전합니다.

  4. 04
    피부 상태를 살펴 주세요

    하루를 마무리할 때 아이의 피부를 가볍게 살펴봐 주세요. 붉어진 부위가 보이면 즉시 노출을 멈추고, 진정 케어를 시작하세요. — 가벼운 화상이라면 몽 쁘띠 라로제 베이비 SOS 멀티 리페어 밤이 도움이 됩니다.

주의 · 만약 화상이 심하거나 물집이 생긴다면, 가정 케어에 의지하지 마시고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 주세요. 피부의 회복력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해변 모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아이와 그 옆에 놓인 라로제 베이비 선크림·선스틱
Figure 03 · 여름의 작은 순간 Les petits moments
de l'été.

여름은 아이가 처음으로 모래의 까끌함, 바닷물의 짠맛, 그늘의 시원함을 기억하는 계절이에요. 그 모든 순간이 안전하게 남도록, 우리가 할 일은 단 하나 — 매일의 작은 습관을 빠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50+
아이 피부에 권장되는
최소 SPF 지수
30min
외출 전 도포 시간
흡수와 막 형성에 필요
12 — 16h
가장 강한 자외선 시간대
그늘 또는 실내 권장
2h
권장 재도포 주기
물놀이 후엔 즉시
몽 쁘띠 라로제 베이비 선크림 SPF50+ 단독 컷
Featured · 본 매거진의 제품

몽 쁘띠 라로제 베이비 선크림
SPF50+ PA++++ 125ml
Lait solaire SPF 50+ — Mon Petit La Rosée.

아이의 얼굴과 전신에 마음 놓고 바를 수 있도록, 자연 유래 베이스BIO 인증 살구씨 오일을 더한 베이비 선밀크. 부드럽게 펴 발리는 텍스처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햇볕 아래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다정하게 다독여 줍니다.

  • SPF 50+ · UVA·UVB 광범위 차단
  • 차세대 유기 자외선 필터 · 바다에 더 너그러운 포뮬러
  • BIO 인증 살구씨 오일 · 피부과·소아과 테스트 완료
  • 100% 자연 유래의 부드러운 햇살 향 · Made in France
Event · 매거진 한정
1 + 1 증정 · 본 매거진 링크 구매 시
Until ~ 2026.06.12
엄마가 아이의 팔에 베이비 선크림을 부드럽게 발라주는 따뜻한 컷
Figure 04 바르고, 씌우고, 그늘에서 한 번 쉬어 가기. 그 작은 세 가지가 모이면 — 아이의 여름은 가장 안전하고, 가장 자유로운 계절이 됩니다.
— · —

아이의 여름이 햇살처럼 환하고,
그늘처럼 안전하기를.

La Rosée · Wellness Notes
아이들을 햇볕으로부터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은? — 라로제 코리아 Journal Issue 04
The Journal  —  Issue 04 · Wellness Notes · Reading time 5 min

Comment bien
protéger ses enfants
du soleil ?

아이들을 햇볕으로부터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여름이 다가오면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바닷가에서, 자전거 위에서, 모래성을 쌓으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 가장 좋은 방법은 그저 햇볕을 피하는 것이지만, 그게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라로제 약사들이 정리했어요.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바닷가에서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
Figure 01 햇볕은 아이의 피부에 가장 큰 친구이자 가장 큰 위협입니다. 적절한 보호만 있다면 여름은 가장 자유로운 계절이 될 수 있어요.

가장 좋은 자외선 보호 방법은, 알다시피 아이를 햇볕 아래 두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름은 곧 야외 놀이의 계절이에요. 바닷가에서, 자전거 위에서, 모래성을 쌓으며 —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두는 것이 사실 가장 자연스럽죠.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해집니다.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자외선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잘 지키는 것. 라로제 약사들이 약국 카운터에서 매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 "아이에게 어떤 자외선 차단제를 골라야 하나요?" — 에 대한 답을 세 가지 원칙으로 정리했어요. 안전한 여름을 위한 가장 솔직한 가이드입니다.

Partie · 01 01.

아이 피부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세요.

Choisir une protection solaire adaptée.
Chapitre N°01

SPF 50+, 광범위 차단.
두 가지는 반드시.

SPF 50+, large spectre UVA/UVB.

아이의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두 가지는 반드시 확인하세요. 첫째는 SPF 50+의 높은 차단 지수, 둘째는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하는 광범위 보호(large spectre / broad spectrum)입니다.

특히 얼굴, 팔, 다리처럼 햇볕에 자주 노출되는 부위에는 적절한 양을 규칙적으로 발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어른보다 훨씬 얇고 예민한 아이의 피부에서는, 짧은 노출도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제대로 맞춰진 자외선 차단제 한 통은 단순한 일광화상 예방을 넘어, 피부 노화의 가속장기적인 피부암 위험까지 함께 줄여 줍니다. 매일 바르는 그 한 번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Chapitre N°02

자연 유래 포뮬러,
바다에도 부드럽게.

Une formule naturelle, respectueuse des océans.

아이의 피부에 닿는 만큼, 포뮬러의 출발점도 중요해요. 라로제의 선케어 라인은 자연 유래 베이스BIO 인증을 받은 살구씨 오일을 더했어요. 살구씨 오일은 부드러운 영양감과 함께, 햇볕 아래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다정하게 다독여 줍니다.

여기에 차세대 유기 자외선 필터를 사용해, 피부에 더 부드럽고 바다에도 더 너그러운 포뮬러로 완성했어요. 피부과 테스트를 거쳤고, 약사의 시선으로 매일 바를 수 있도록 설계한 클린 포뮬러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작은 즐거움이 더 있어요 — 100% 자연 유래의 부드러운 햇살 향기. 어쩌면 아이가 가장 먼저 좋아하게 될 부분일지도 모르겠어요.

약사의 메모 · 어른 자외선 차단제를 그대로 아이에게 쓰는 일은 가능하면 피해 주세요. 아이의 피부는 같은 양으로도 더 강하게 반응해요. 가능하다면 피부과·소아과 테스트를 마친 키즈/베이비 전용 라인을 골라 주세요.
Partie · 02 02.

선크림만으로는 부족해요.
옷과 그늘도 함께.

Opter pour des vêtements anti-UV.
Chapitre N°03

UV 차단 의류 · 모자 · 선글라스.

Vêtements, chapeau, lunettes.

자외선 차단제는 강력하지만, 그 자체로 완벽한 갑옷은 아니에요. 가장 효과적인 보호는 결국 여러 겹으로 만들어집니다 — 선크림 위에, UV 차단 의류, 챙이 넓은 모자, 아이용 선글라스를 더해 주세요.

특히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래쉬가드 형태의 UV 차단 수영복이 큰 도움이 돼요. 요즘은 재활용 어망과 폐나일론을 재가공해 만든 친환경 원사(예: ECONYL®)로 만든 SPF50+ 수영복도 시중에 많아요. 피부 보호와 환경 보호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선택입니다.

점심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가능하면 그늘에서 노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아이의 피부는 같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되어도, 어른보다 훨씬 더 강하게 반응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  Le saviez-vous
95%
UVA

자외선의 95%를 차지하며,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해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됩니다. 흐린 날에도, 유리창 너머에서도 작동해요.

5%
UVB

자외선의 5%지만, 피부 표면에 머물며 일광화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짧은 노출에서도 강하게 작용하는 쪽이에요.

모자를 쓴 아이가 해변에서 노란 연을 들고 뛰어노는 모습
Plein air · 야외에서

햇볕 아래에서도
아이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요.

완벽한 차단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작은 습관들이 결국 가장 오래갑니다. 선크림 한 번, 모자 한 번, 그늘에서의 휴식 한 번.

Partie · 03 03.

일상 속
네 가지 작은 습관.

Adopter les bons réflexes.
Chapitre N°04

크게 어렵지 않아요.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Les bons réflexes au quotidien.

몇 가지 작은 습관만 챙겨도 아이의 여름은 훨씬 안전해집니다. 아래 네 가지는, 라로제 약사들이 매년 약국에서 가장 자주 권하는 여름의 기본 루틴이에요.

  1. 01
    사용법을 지켜 주세요

    외출 30분 전에 먼저 도포하고, 자주 다시 발라 주세요. 특히 물놀이 후에는 반드시 재도포가 필요해요. 양이 부족하면 SPF 50+도 SPF 20처럼 작동합니다. — 아끼지 말고, 충분히.

  2. 02
    가장 더운 시간은 피해 주세요

    해가 가장 강한 오후 12시 — 4시 사이에는 가능하면 실내나 그늘에서. 야외 놀이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로 옮기는 것이 좋아요. 짧은 그늘이라도 아이의 피부에는 큰 휴식입니다.

  3. 03
    물은 자주, 충분히

    햇볕 아래에서는 어른보다 아이가 훨씬 빨리 탈수돼요. 목마름을 느끼기 전에 물을 자주 권해 주세요. 신호를 기다리기보다, 일정한 간격이 더 안전합니다.

  4. 04
    피부 상태를 살펴 주세요

    하루를 마무리할 때 아이의 피부를 가볍게 살펴봐 주세요. 붉어진 부위가 보이면 즉시 노출을 멈추고, 진정 케어를 시작하세요. — 가벼운 화상이라면 몽 쁘띠 라로제 베이비 SOS 멀티 리페어 밤이 도움이 됩니다.

주의 · 만약 화상이 심하거나 물집이 생긴다면, 가정 케어에 의지하지 마시고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 주세요. 피부의 회복력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해변 모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아이와 그 옆에 놓인 라로제 베이비 선크림·선스틱
Figure 03 · 여름의 작은 순간 Les petits moments
de l'été.

여름은 아이가 처음으로 모래의 까끌함, 바닷물의 짠맛, 그늘의 시원함을 기억하는 계절이에요. 그 모든 순간이 안전하게 남도록, 우리가 할 일은 단 하나 — 매일의 작은 습관을 빠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50+
아이 피부에 권장되는
최소 SPF 지수
30min
외출 전 도포 시간
흡수와 막 형성에 필요
12 — 16h
가장 강한 자외선 시간대
그늘 또는 실내 권장
2h
권장 재도포 주기
물놀이 후엔 즉시
몽 쁘띠 라로제 베이비 선크림 SPF50+ 단독 컷
Featured · 본 매거진의 제품

몽 쁘띠 라로제 베이비 선크림
SPF50+ PA++++ 125ml
Lait solaire SPF 50+ — Mon Petit La Rosée.

아이의 얼굴과 전신에 마음 놓고 바를 수 있도록, 자연 유래 베이스BIO 인증 살구씨 오일을 더한 베이비 선밀크. 부드럽게 펴 발리는 텍스처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햇볕 아래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다정하게 다독여 줍니다.

  • SPF 50+ · UVA·UVB 광범위 차단
  • 차세대 유기 자외선 필터 · 바다에 더 너그러운 포뮬러
  • BIO 인증 살구씨 오일 · 피부과·소아과 테스트 완료
  • 100% 자연 유래의 부드러운 햇살 향 · Made in France
Event · 매거진 한정
1 + 1 증정 · 본 매거진 링크 구매 시
Until ~ 2026.06.12
엄마가 아이의 팔에 베이비 선크림을 부드럽게 발라주는 따뜻한 컷
Figure 04 바르고, 씌우고, 그늘에서 한 번 쉬어 가기. 그 작은 세 가지가 모이면 — 아이의 여름은 가장 안전하고, 가장 자유로운 계절이 됩니다.
— · —

아이의 여름이 햇살처럼 환하고,
그늘처럼 안전하기를.

La Rosée · Wellness Notes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