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피부의 보호막.
La barrière qui n'est pas encore là.
아기의 피부에 닿을 제품은 아무 것이나 선택해서는 안 되는 영역이에요. 태어난 직후의 피부는 어른보다 훨씬 얇고, 훨씬 예민합니다. 수분-유분막(film hydrolipidique)이 아직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베이비 케어 제품을 고를 때는 가장 순하고 가장 깨끗한 포뮬러를 골라야 해요. 단지 자극이 없다는 것을 넘어, 아기 본연의 수분-유분 균형을 섬세하고 다정하게 지켜주는 제품이어야 합니다.
몽 쁘띠 라로제는 그 균형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모든 제품은 출시 전 피부과·소아과 테스트와 저자극(hypoallergenic) 테스트를 거칩니다. 아기에게 닿기 전에 우리가 먼저 가장 엄격해지기 — 그것이 약사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