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 쁘띠 라로제, 아기를 위한 다섯 가지 다정함 — 라로제 코리아 Journal Issue 05
The Journal  —  Issue 05 · Our Story · Reading time 6 min

Mon Petit La Rosée,
nos cinq essentiels.

몽 쁘띠 라로제,
아기에게 꼭 필요한 다섯가지.

7년 전, 라로제는 한 가지 약속에서 시작된 베이비 라인을 세상에 내놓았어요.
"우리 아기에게도, 가장 좋은 것을 만들어보자."
신생아의 약한 피부를 위해 가장 단순하고 가장 효과적인 활성 성분만 골랐고, 결국 다섯 가지 필수 제품에서 멈췄습니다.
더도, 덜도 아닌 — 매일이 충만할 수 있는 부드러운 다섯 가지.

다정하게 잠든 아기 — 몽 쁘띠 라로제
Figure 01 신생아의 피부는 어른과 다릅니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보호막을 가장 부드럽게 지키는 일 — 그것이 몽 쁘띠 라로제의 시작이었어요.

몇 년의 연구, 수많은 테스트,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 발라보던 시간 끝에 — 라로제는 결심했어요. "우리의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것을 줄 권리가 있다."

그렇게 7년 전, 부모도 아이도 눈 감고도 믿을 수 있는 베이비 라인 몽 쁘띠 라로제(Mon Petit La Rosée)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가장 단순한 포뮬러, 가장 효과적인 활성 성분, 그리고 최대한의 안전. 이 세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 — 라인업은 단 다섯 가지에서 멈췄어요. 이미 알고 계신 분도, 아직 만나보지 못한 분도, 오늘 이 글에서 그 작은 보석들을 한 번 만나 보시기를.

Partie · 01 01.

아기에게는,
가장 좋은 것만.

Le meilleur pour les bébés ou rien.
Chapitre N°01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피부의 보호막.

La barrière qui n'est pas encore là.

아기의 피부에 닿을 제품은 아무 것이나 선택해서는 안 되는 영역이에요. 태어난 직후의 피부는 어른보다 훨씬 얇고, 훨씬 예민합니다. 수분-유분막(film hydrolipidique)이 아직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베이비 케어 제품을 고를 때는 가장 순하고 가장 깨끗한 포뮬러를 골라야 해요. 단지 자극이 없다는 것을 넘어, 아기 본연의 수분-유분 균형을 섬세하고 다정하게 지켜주는 제품이어야 합니다.

몽 쁘띠 라로제는 그 균형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모든 제품은 출시 전 피부과·소아과 테스트와 저자극(hypoallergenic) 테스트를 거칩니다. 아기에게 닿기 전에 우리가 먼저 가장 엄격해지기 — 그것이 약사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약사의 메모 · 어른의 케어 제품을 그대로 아기에게 쓰는 일은 가능하면 피해 주세요. 같은 성분이라도 아기의 얇은 피부에서는 훨씬 강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베이비 전용 라인을, 그 중에서도 피부과·소아과 테스트를 거친 것을 골라 주세요.
몽 쁘띠 라로제 5 essentials — 4종 라인업 장면 + 베이비 선크림 발라주는 손
Les 5 essentiels  ·  다섯 가지의 필수 더도 아닌, 덜도 아닌
매일을 위한 다섯 가지.

목욕에는 소프트 탑투토 워시, 가볍게 닦아내는 시간엔 클렌징 워터, 마른 자리에 발라주는 모이스춰라이징 페이스&바디크림, 작은 상처와 붉어진 자리에 SOS 리페어 멀티밤, 그리고 여름의 다정한 가드 베이비 선크림까지. 이 다섯 가지가, 매일의 아기 케어를 위한 라로제의 답이에요.

Partie · 02 02.

다섯 가지로 고른
세심한 선물, 우리의 베이비 라인.

Les 5 essentiels du soin bébé.
Chapitre N°02

목욕 시간은
가장 순하고 부드럽게.

Gel-lavant ultra-doux.

다섯 가지 중 가장 자주 만나게 되는 친구 — 소프트 탑투토 워시(Gel-lavant ultra-doux)예요. 라로제는 가능한 한 가장 부드러운 사용감과, 약한 피부를 가장 존중하는 포뮬러를 목표로 이 한 통을 만들었어요.

이 제품의 작은 비밀은 세 가지 활성 성분의 균형이에요. 식물성 글리세린, 올리브 오일, 그리고 진정 성분 알란토인(allantoine). 얼굴부터 머리카락, 작은 몸 전체를 한 번에 부드럽게 씻어주면서, 목욕 시간을 매일의 작은 기쁨으로 바꿔 줍니다.

눈에 따갑지 않고, 은은한 향이 좋아서 — 갓 태어난 아기부터 좀 더 큰 아이들까지, 가족 모두가 함께 쓸 수 있어요.

주요 성분  ·  Actifs clés
  • 식물성 글리세린 — 부드러운 보습
  • 올리브 오일 — 마일드한 영양감
  • 알란토인 — 진정 · 가벼운 자극 완화
Chapitre N°03

물 없이도 가볍게,
순한 클렌징 워터.

Lait de toilette nettoyant.

"무인도에 아기와 단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라로제 약사들의 답은 망설임 없이 — 클렌징 워터(Lait de toilette nettoyant)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 없이 가볍게 닦아내며 아기의 수분-유분막을 무너뜨리지 않는 순한 제품이에요. 특히 BIO 인증을 받은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약한 피부에 최대한의 보호를 더해 줍니다.

유모차 안에 한 통, 기저귀 가방에 한 통 — 묻은 입가를 닦아내거나, 외출 중 기저귀를 갈며 간단히 마무리할 때 정말 든든해요. 2 in 1으로 부드럽게 닦아내면서 가볍게 보습까지 마무리해 주는, 일상의 작은 구원자.

Chapitre N°04

햇볕 아래에서도
최대한 자극 없이.

Crème solaire bébé SPF 50+.

여름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챙기게 되는 한 가지 — 베이비 선크림(Crème solaire bébé SPF 50+)이에요. 라로제는 아이의 약한 피부를 위해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차단을 목표로 이 제품을 만들었어요.

SPF 50+ 광범위 차단(UVA/UVB)으로, 여름의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든든한 보호를 제공해요. BIO 살구씨 오일이 햇볕 아래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다정하게 다독여 주고, 차세대 유기 자외선 필터가 피부에도 바다에도 더 너그러운 포뮬러로 완성됐어요.

외출 30분 전에 충분한 양을 발라 주세요. 물놀이 후에는 반드시 재도포가 필요해요. 피부과·소아과 테스트를 거친 안심할 수 있는 선크림 — 여름의 가장 다정한 가드입니다.

주요 성분  ·  Actifs clés
  • SPF 50+ — UVA/UVB 광범위 차단
  • 살구씨 오일 BIO — 햇볕 아래 보습·영양감
  • 차세대 유기 자외선 필터 — 피부·바다에 좀 더 부드럽게
아기·베이비 렌이와 제품 무드컷
Au quotidien · 매일의 시간 안에서

목욕, 기저귀 갈이, 잠들기 전.
그 모든 시간이 케어예요.

아기를 키운다는 건 결국, 무수한 작은 동작이 모인 일이에요. 라로제는 그 동작이 더 가볍고 더 다정해지도록, 다섯 가지 안에서 모두 끝낼 수 있는 일상을 그렸어요.

Chapitre N°05

자장가 같은 향,
벨벳 같은 텍스처.

Crème hydratante, un voyage sur un nuage.

몽 쁘띠 라로제의 모이스춰라이징 페이스&바디크림(Crème hydratante)은 한 번 발라보면 이유를 알게 되는 제품이에요. 자장가 같은 부드러운 향, 벨벳 같은 텍스처, 그리고 깊고 강한 보습력이 한 번에 들어 있어요.

비밀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BIO 시어버터BIO 알로에 베라를 베이스로, 약간의 밀랍식물성 카르나우바 왁스를 더한 것이 전부예요. 더하지 않은 것이, 결국 가장 좋은 처방이 됐어요.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나 약해진 자리에 필요할 때마다 발라 주세요.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수분-유분막을 다시 회복시키고, 오래 지속되는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주요 성분  ·  Actifs clés
  • 시어버터 BIO — 깊은 영양
  • 알로에 베라 BIO — 진정 · 수분
  • 밀랍 + 카르나우바 왁스 — 보호막 형성
Chapitre N°06

작은 상처에도,
붉어진 자리에도.

Le baume SOS, la pépite multi-usages.

다섯 가지 중 가장 든든한 마지막 보루 — SOS 리페어 멀티밤(Baume SOS réparateur)입니다. 100% 자연 유래성분으로 가득한 이 작은 한 통으로 약해진 부위, 작은 자극, 일상에서 생기는 작은 상처와 붉어진 얼굴·몸의 자리를 진정시키고 회복하도록 도와요.

고체 형태로 시작해 손가락에서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자리잡는 텍스처. 피부에 깊게 스며들면서 가볍고 끈적이지 않는 보호막을 남깁니다.

휴대성이 좋은 작은 패키지라, 외출용 가방에도 부담 없이. 갓 태어난 아기부터 — 사실은 어른의 트러블 자리에도 똑같이 효과적이에요. 가족 모두가 한 통씩 가질 만한 가치가 있어요.

7
몽 쁘띠 라로제 라인 출시 후 함께한 시간
5 essentiels
매일의 아기 케어를 위한 단 다섯 가지
100%
SOS 리페어 멀티밤의 자연 유래 포뮬러 비율
11,000
프랑스 전역 약국에서 사랑받는 라로제의 매일
몽 쁘띠 라로제 SOS 리페어 멀티밤
This issue's pick  ·  라로제의 픽

몽 쁘띠 라로제
SOS 리페어 멀티밤 Baume SOS réparateur

고체에서 오일로 부드럽게 녹는 텍스처. 약해진 자리·작은 자극·붉어진 피부를 다정하게 다독여 주는, 가족 모두를 위한 한 통입니다. 휴대성이 좋아 외출용으로도 권장해요.

  • 100% 자연 유래 포뮬러
  • 갓 태어난 아기부터 어른까지
  • 피부과 · 소아과 테스트 완료
  • 휴대가 편한 콤팩트 사이즈
몽 쁘띠 라로제 — 두 아이와 함께
Figure 02 완벽한 케어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다정함으로 — 몽 쁘띠 라로제는 그 자리를 함께합니다.
— · —

우리의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것을.

La Rosée · Our Story
몽 쁘띠 라로제, 아기를 위한 다섯 가지 다정함 — 라로제 코리아 Journal Issue 05 (Mobile)
The Journal  —  Issue 05 · Our Story · Reading time 6 min

Mon Petit La Rosée,
nos cinq essentiels.

몽 쁘띠 라로제,
아기에게 꼭 필요한 다섯가지.

7년 전, 라로제는 한 가지 약속에서 시작된 베이비 라인을 세상에 내놓았어요.
"우리 아기에게도, 가장 좋은 것을 만들어보자."
신생아의 약한 피부를 위해 가장 단순하고 가장 효과적인 활성 성분만 골랐고, 결국 다섯 가지 필수 제품에서 멈췄습니다. 더도, 덜도 아닌 — 매일이 충만할 수 있는 부드러운 다섯 가지.

다정하게 잠든 아기 — 몽 쁘띠 라로제
Figure 01 신생아의 피부는 어른과 다릅니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보호막을 가장 부드럽게 지키는 일 — 그것이 몽 쁘띠 라로제의 시작이었어요.

몇 년의 연구, 수많은 테스트,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 발라보던 시간 끝에 — 라로제는 결심했어요. "우리의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것을 줄 권리가 있다."

그렇게 7년 전, 부모도 아이도 눈 감고도 믿을 수 있는 베이비 라인 몽 쁘띠 라로제(Mon Petit La Rosée)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가장 단순한 포뮬러, 가장 효과적인 활성 성분, 그리고 최대한의 안전. 이 세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 — 라인업은 단 다섯 가지에서 멈췄어요. 이미 알고 계신 분도, 아직 만나보지 못한 분도, 오늘 이 글에서 그 작은 보석들을 한 번 만나 보시기를.

Partie · 01 01.

아기에게는,
가장 좋은 것만.

Le meilleur pour les bébés ou rien.
Chapitre N°01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피부의 보호막.

La barrière qui n'est pas encore là.

아기의 피부에 닿을 제품은 아무 것이나 선택해서는 안 되는 영역이에요. 태어난 직후의 피부는 어른보다 훨씬 얇고, 훨씬 예민합니다. 수분-유분막(film hydrolipidique)이 아직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베이비 케어 제품을 고를 때는 가장 순하고 가장 깨끗한 포뮬러를 골라야 해요. 단지 자극이 없다는 것을 넘어, 아기 본연의 수분-유분 균형을 섬세하고 다정하게 지켜주는 제품이어야 합니다.

몽 쁘띠 라로제는 그 균형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모든 제품은 출시 전 피부과·소아과 테스트와 저자극(hypoallergenic) 테스트를 거칩니다. 아기에게 닿기 전에 우리가 먼저 가장 엄격해지기 — 그것이 약사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약사의 메모 · 어른의 케어 제품을 그대로 아기에게 쓰는 일은 가능하면 피해 주세요. 같은 성분이라도 아기의 얇은 피부에서는 훨씬 강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베이비 전용 라인을, 그 중에서도 피부과·소아과 테스트를 거친 것을 골라 주세요.
몽 쁘띠 라로제 5 essentials — 4종 라인업 장면 + 베이비 선크림 발라주는 손
Les 5 essentiels  ·  다섯 가지의 필수 더도 아닌, 덜도 아닌
매일을 위한 다섯 가지.

목욕에는 소프트 탑투토 워시, 가볍게 닦아내는 시간엔 클렌징 워터, 마른 자리에 발라주는 모이스춰라이징 페이스&바디크림, 작은 상처와 붉어진 자리에 SOS 리페어 멀티밤, 그리고 여름의 다정한 가드 베이비 선크림까지. 이 다섯 가지가, 매일의 아기 케어를 위한 라로제의 답이에요.

Partie · 02 02.

다섯 가지로 고른
세심한 선물, 우리의 베이비 라인.

Les 5 essentiels du soin bébé.
Chapitre N°02

목욕 시간은
가장 순하고 부드럽게.

Gel-lavant ultra-doux.

다섯 가지 중 가장 자주 만나게 되는 친구 — 소프트 탑투토 워시(Gel-lavant ultra-doux)예요. 라로제는 가능한 한 가장 부드러운 사용감과, 약한 피부를 가장 존중하는 포뮬러를 목표로 이 한 통을 만들었어요.

이 제품의 작은 비밀은 세 가지 활성 성분의 균형이에요. 식물성 글리세린, 올리브 오일, 그리고 진정 성분 알란토인(allantoine). 얼굴부터 머리카락, 작은 몸 전체를 한 번에 부드럽게 씻어주면서, 목욕 시간을 매일의 작은 기쁨으로 바꿔 줍니다.

눈에 따갑지 않고, 은은한 향이 좋아서 — 갓 태어난 아기부터 좀 더 큰 아이들까지, 가족 모두가 함께 쓸 수 있어요.

주요 성분  ·  Actifs clés
  • 식물성 글리세린 — 부드러운 보습
  • 올리브 오일 — 마일드한 영양감
  • 알란토인 — 진정 · 가벼운 자극 완화
Chapitre N°03

물 없이도 가볍게,
순한 클렌징 워터.

Lait de toilette nettoyant.

"무인도에 아기와 단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라로제 약사들의 답은 망설임 없이 — 클렌징 워터(Lait de toilette nettoyant)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 없이 가볍게 닦아내며 아기의 수분-유분막을 무너뜨리지 않는 순한 제품이에요. 특히 BIO 인증을 받은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약한 피부에 최대한의 보호를 더해 줍니다.

유모차 안에 한 통, 기저귀 가방에 한 통 — 묻은 입가를 닦아내거나, 외출 중 기저귀를 갈며 간단히 마무리할 때 정말 든든해요. 2 in 1으로 부드럽게 닦아내면서 가볍게 보습까지 마무리해 주는, 일상의 작은 구원자.

Chapitre N°04

햇볕 아래에서도
최대한 자극 없이.

Crème solaire bébé SPF 50+.

여름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챙기게 되는 한 가지 — 베이비 선크림(Crème solaire bébé SPF 50+)이에요. 라로제는 아이의 약한 피부를 위해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차단을 목표로 이 제품을 만들었어요.

SPF 50+ 광범위 차단(UVA/UVB)으로, 여름의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든든한 보호를 제공해요. BIO 살구씨 오일이 햇볕 아래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다정하게 다독여 주고, 차세대 유기 자외선 필터가 피부에도 바다에도 더 너그러운 포뮬러로 완성됐어요.

외출 30분 전에 충분한 양을 발라 주세요. 물놀이 후에는 반드시 재도포가 필요해요. 피부과·소아과 테스트를 거친 안심할 수 있는 선크림 — 여름의 가장 다정한 가드입니다.

주요 성분  ·  Actifs clés
  • SPF 50+ — UVA/UVB 광범위 차단
  • 살구씨 오일 BIO — 햇볕 아래 보습·영양감
  • 차세대 유기 자외선 필터 — 피부·바다에 좀 더 부드럽게
아기·베이비 렌이와 제품 무드컷
Au quotidien · 매일의 시간 안에서

목욕, 기저귀 갈이, 잠들기 전.
그 모든 시간이 케어예요.

아기를 키운다는 건 결국, 무수한 작은 동작이 모인 일이에요. 라로제는 그 동작이 더 가볍고 더 다정해지도록, 다섯 가지 안에서 모두 끝낼 수 있는 일상을 그렸어요.

Chapitre N°05

자장가 같은 향,
벨벳 같은 텍스처.

Crème hydratante, un voyage sur un nuage.

몽 쁘띠 라로제의 모이스춰라이징 페이스&바디크림(Crème hydratante)은 한 번 발라보면 이유를 알게 되는 제품이에요. 자장가 같은 부드러운 향, 벨벳 같은 텍스처, 그리고 깊고 강한 보습력이 한 번에 들어 있어요.

비밀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BIO 시어버터BIO 알로에 베라를 베이스로, 약간의 밀랍식물성 카르나우바 왁스를 더한 것이 전부예요. 더하지 않은 것이, 결국 가장 좋은 처방이 됐어요.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나 약해진 자리에 필요할 때마다 발라 주세요.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수분-유분막을 다시 회복시키고, 오래 지속되는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주요 성분  ·  Actifs clés
  • 시어버터 BIO — 깊은 영양
  • 알로에 베라 BIO — 진정 · 수분
  • 밀랍 + 카르나우바 왁스 — 보호막 형성
Chapitre N°06

작은 상처에도,
붉어진 자리에도.

Le baume SOS, la pépite multi-usages.

다섯 가지 중 가장 든든한 마지막 보루 — SOS 리페어 멀티밤(Baume SOS réparateur)입니다. 100% 자연 유래성분으로 가득한 이 작은 한 통으로 약해진 부위, 작은 자극, 일상에서 생기는 작은 상처와 붉어진 얼굴·몸의 자리를 진정시키고 회복하도록 도와요.

고체 형태로 시작해 손가락에서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자리잡는 텍스처. 피부에 깊게 스며들면서 가볍고 끈적이지 않는 보호막을 남깁니다.

휴대성이 좋은 작은 패키지라, 외출용 가방에도 부담 없이. 갓 태어난 아기부터 — 사실은 어른의 트러블 자리에도 똑같이 효과적이에요. 가족 모두가 한 통씩 가질 만한 가치가 있어요.

7
몽 쁘띠 라로제 라인 출시 후 함께한 시간
5 essentiels
매일의 아기 케어를 위한 단 다섯 가지
100%
SOS 리페어 멀티밤의 자연 유래 포뮬러 비율
11,000
프랑스 전역 약국에서 사랑받는 라로제의 매일
몽 쁘띠 라로제 SOS 리페어 멀티밤
This issue's pick  ·  라로제의 픽

몽 쁘띠 라로제
SOS 리페어 멀티밤 Baume SOS réparateur

고체에서 오일로 부드럽게 녹는 텍스처. 약해진 자리·작은 자극·붉어진 피부를 다정하게 다독여 주는, 가족 모두를 위한 한 통입니다. 휴대성이 좋아 외출용으로도 권장해요.

  • 100% 자연 유래 포뮬러
  • 갓 태어난 아기부터 어른까지
  • 피부과 · 소아과 테스트 완료
  • 휴대가 편한 콤팩트 사이즈
몽 쁘띠 라로제 — 두 아이와 함께
Figure 02 완벽한 케어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다정함으로 — 몽 쁘띠 라로제는 그 자리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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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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