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이겨내는 다섯 가지 뷰티 팁 — 라로제 코리아 Journal Issue 06
The Journal  —  Issue 06 · Beauty Tip · Reading time 4 min

Nos astuces beauté
pour (mieux)
supporter la chaleur.

더위를 (조금 더) 잘 이겨내는
다섯 가지 뷰티 팁.

덥습니다. 아주 덥죠. 더위에 지치는 건 우리만이 아니에요 — 우리가 힘들면, 피부도 함께 힘들어합니다. 수분이 빠져나가 푸석해지고, 작은 트러블이 올라오고, 햇볕에 그을리기도 하죠. 더위에 예민해진 피부를 위해, 지금이 바로 좋은 뷰티 습관을 들일 때입니다. 라로제 약사들이 정리한 다섯 가지 작은 팁을 소개해요.

여름 햇살 물가에서 선오일을 바르는 모습
Figure 01 더위에 지친 피부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에요. 작고 꾸준한 다섯 가지 습관이면 충분합니다.

여름이 깊어지면 피부도 여러 신호를 보냅니다. 땀과 유분이 늘고, 수분은 빠르게 증발하죠. 푸석함, 번들거림, 작은 뾰루지, 그리고 자외선까지 — 더위에 예민한 피부에게는 불편함이 한꺼번에 찾아옵니다.

다행히 해법은 어렵지 않아요. 라로제 약사들이 매년 여름 약국에서 가장 많이 권하는 다섯 가지 뷰티 팁을 모았습니다. 식히고, 비우고, 채우고, 막고, 지키는 것 — 오늘부터 하나씩,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Partie · 01 01.

달아오른 피부,
먼저 식히고 비웁니다.

Rafraîchir et purifier la peau.
Astuce N°01

스킨케어를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Rangez vos soins au frigo.

가장 쉬운 첫 번째 팁이에요. 자주 쓰는 토닉 로션, 미스트, 시트 마스크, 아이 케어를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차갑게 식은 제품은 피부에 닿는 순간 달아오른 열기를 가라앉히고, 부어오른 느낌을 진정시켜 줍니다.

특히 아침에 차가운 토닉을 적신 화장솜으로 얼굴을 가볍게 눌러 주면, 잠에서 막 깬 피부도 금세 또렷해져요. 냉장 보관은 산뜻한 사용감을 더해 줄 뿐 아니라, 더운 계절 제품의 신선함을 지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약사의 메모 · 모든 제품이 냉장 보관에 적합한 건 아니에요. 수분 베이스의 토닉·미스트·마스크는 좋지만, 오일이나 유분이 많은 크림·밤은 온도 차로 텍스처가 분리될 수 있으니 실온에 두는 편이 좋아요.
Astuce N°02

쌓이기 전에,
피부를 부드럽게 비웁니다.

Nettoyez votre peau avec soin.

더위 속 피부에는 하루 동안 땀과 유분, 미세먼지, 자외선 차단제 잔여물이 쌓입니다. 그대로 두면 모공이 막히고, 작은 트러블로 이어지기 쉬워요. 그래서 여름철 클렌징은 아침저녁으로 꼼꼼하게, 하지만 부드럽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너무 강하게 씻어 내면 오히려 역효과예요.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면 유분을 더 많이 만들어 내거든요. 순한 클렌징 젤이나 마이크로 미셀라 워터처럼 자극이 적은 제형으로, 필요한 만큼만 비워 주세요. 비운 자리엔 곧바로 수분을 채워 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Partie · 02 02.

겉으로 바르기 전에,
안에서부터 채웁니다.

Hydrater, de l'intérieur.
Astuce N°03

물은 자주,
수분 케어는 가볍게.

Hydratez-vous.

더위 속에서 피부가 푸석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수분 손실이에요. 땀으로 빠져나가는 만큼, 안에서부터 채워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목마름을 느끼기 전에 물을 자주, 충분히 마셔 주세요 — 신호를 기다리기보다 일정한 간격이 더 안전합니다.

겉으로는 가벼운 제형이 답이에요. 끈적이는 무거운 크림 대신, 산뜻하게 흡수되는 젤 타입 수분 크림이나 수분 미스트로 layer를 얇게 쌓아 주세요. 외출 중에는 미스트 한 번이면 피부가 다시 촉촉해집니다.

알고 계셨나요  ·  Le saviez-vous
60%
Water

우리 몸의 약 60%는 수분이에요. 더위에 땀으로 빠져나간 만큼, 안에서부터 다시 채워 주는 것이 피부 컨디션의 출발점입니다.

2L
Par jour

여름철 하루 권장 수분량은 약 1.5 — 2L. 한 번에 몰아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나눠 마시는 편이 더 좋아요.

블루 배경 위 이슬 맺힌 잎사귀
Fraîcheur · 시원하게

더위 속에서도
피부는 다시 맑아질 수 있어요.

완벽한 루틴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이 피부를 지킵니다. 차가운 토닉 한 번, 물 한 잔, 미스트 한 번 — 그 작은 시원함이 모여 여름의 피부를 바꿔 놓습니다.

Partie · 03 03.

문을 나서기 전,
두 가지만 더.

Avant de sortir.
Astuce N°04

선크림 없이는
한 발짝도 나가지 마세요.

Ne sortez pas sans protection solaire.

여름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라면, 단연 자외선 차단이에요. 자외선은 일광화상뿐 아니라 피부 노화의 가속과 색소 침착, 장기적인 피부 손상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흐린 날에도, 그늘에서도 자외선은 작동해요.

SPF 50+의 높은 차단 지수와 UVA·UVB를 모두 막는 광범위 차단(large spectre)을 골라, 외출 전에 충분히 발라 주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재도포 — 두세 시간마다, 땀을 흘리거나 물놀이 후에는 즉시 다시 발라 주는 것입니다.

  1. 01
    외출 30분 전에 미리

    막이 자리 잡을 시간이 필요해요. 나가기 30분 전에 미리 발라 두면 차단 효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2. 02
    아끼지 말고, 충분히

    양이 부족하면 SPF 50+도 절반의 효과예요. 얼굴에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양을 충분히.

  3. 03
    두세 시간마다 다시

    땀·물·문지름으로 차단막은 지워집니다. 2 — 3시간 간격으로, 외출 중엔 선스틱으로 가볍게 덧발라 주세요.

  4. 04
    가장 더운 시간은 피해서

    해가 가장 강한 정오 — 오후 4시에는 그늘과 모자, 선글라스를 함께. 차단제만으로는 부족해요.

Astuce N°05

잊기 쉬운 한 가지 —
머리카락도 지켜 주세요.

Protégez vos cheveux.

피부만큼이나 햇볕에 약한 것이 바로 모발이에요. 강한 자외선과 바닷물의 염분, 수영장의 염소는 머리카락의 수분과 단백질을 빼앗아 푸석함과 끊어짐을 만들고, 염색한 모발의 색을 빠르게 바래게 합니다.

가장 간단한 보호는 챙이 넓은 모자 한 개예요. 여기에 외출 전 모발용 보호 케어로 한 겹 덮어 주고, 바다나 수영장에 다녀온 뒤에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궈 염분과 염소를 씻어 주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여름 끝의 머릿결을 바꿔 놓습니다.

토닉 로션을 얼굴에 분사하는 모습
Figure 03 · 여름의 작은 습관 Les petits gestes
de l'été.

여름의 피부 관리란 결국 작은 습관의 반복이에요. 차갑게 식힌 토닉, 한 잔의 물, 가벼운 수분 한 겹, 그리고 잊지 않은 선크림. 거창하지 않아도 매일 빠뜨리지 않는 것 — 그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4 — 8°C
수분 베이스 제품의
냉장 보관 권장 온도
2L
여름철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
50+
여름철 권장되는
최소 SPF 차단 지수
2 — 3h
선크림 재도포 주기
물놀이 후엔 즉시
라로제 모이스춰라이징 토닉 로션
Featured · 본 매거진의 제품

모이스춰라이징 토닉 로션
Lotion tonique hydratante — La Rosée.

더위에 달아오른 피부를 식히고 진정시키는 수분 토닉. 카모마일 BIO와 올리고-엘리먼트가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가라앉히고 수분을 더합니다. 냉장 보관해 차갑게 분사하면 한층 시원하게.

  • 카모마일 BIO · 올리고-엘리먼트 함유
  • 미스트처럼 가볍게 — 모든 피부 타입
  • 냉장 보관 시 시원한 진정 사용감
  • 자연 유래 성분 99% · Made in France
풀사이드 우드 트레이 위 라로제 여름 제품
Figure 04 식히고, 비우고, 채우고, 막고, 지키기. 그 다섯 가지 작은 습관이 모이면 — 더위 속에서도 피부는 가장 맑은 계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 · —

시원한 피부와 함께,
라로제가 당신의 아름다운 여름을 바랍니다.

La Rosée · Beauty Tip
더위를 이겨내는 다섯 가지 뷰티 팁 — 라로제 코리아 Journal Issue 06
The Journal  —  Issue 06 · Beauty Tip · Reading time 4 min

Nos astuces beauté
pour (mieux)
supporter la chaleur.

더위를 (조금 더) 잘 이겨내는
다섯 가지 뷰티 팁.

덥습니다. 아주 덥죠. 더위에 지치는 건 우리만이 아니에요 — 우리가 힘들면, 피부도 함께 힘들어합니다. 수분이 빠져나가 푸석해지고, 작은 트러블이 올라오고, 햇볕에 그을리기도 하죠. 더위에 예민해진 피부를 위해, 지금이 바로 좋은 뷰티 습관을 들일 때입니다. 라로제 약사들이 정리한 다섯 가지 작은 팁을 소개해요.

여름 햇살 물가에서 선오일을 바르는 모습
Figure 01 더위에 지친 피부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에요. 작고 꾸준한 다섯 가지 습관이면 충분합니다.

여름이 깊어지면 피부도 여러 신호를 보냅니다. 땀과 유분이 늘고, 수분은 빠르게 증발하죠. 푸석함, 번들거림, 작은 뾰루지, 그리고 자외선까지 — 더위에 예민한 피부에게는 불편함이 한꺼번에 찾아옵니다.

다행히 해법은 어렵지 않아요. 라로제 약사들이 매년 여름 약국에서 가장 많이 권하는 다섯 가지 뷰티 팁을 모았습니다. 식히고, 비우고, 채우고, 막고, 지키는 것 — 오늘부터 하나씩,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Partie · 01 01.

달아오른 피부,
먼저 식히고 비웁니다.

Rafraîchir et purifier la peau.
Astuce N°01

스킨케어를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Rangez vos soins au frigo.

가장 쉬운 첫 번째 팁이에요. 자주 쓰는 토닉 로션, 미스트, 시트 마스크, 아이 케어를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차갑게 식은 제품은 피부에 닿는 순간 달아오른 열기를 가라앉히고, 부어오른 느낌을 진정시켜 줍니다.

특히 아침에 차가운 토닉을 적신 화장솜으로 얼굴을 가볍게 눌러 주면, 잠에서 막 깬 피부도 금세 또렷해져요. 냉장 보관은 산뜻한 사용감을 더해 줄 뿐 아니라, 더운 계절 제품의 신선함을 지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약사의 메모 · 모든 제품이 냉장 보관에 적합한 건 아니에요. 수분 베이스의 토닉·미스트·마스크는 좋지만, 오일이나 유분이 많은 크림·밤은 온도 차로 텍스처가 분리될 수 있으니 실온에 두는 편이 좋아요.
Astuce N°02

쌓이기 전에,
피부를 부드럽게 비웁니다.

Nettoyez votre peau avec soin.

더위 속 피부에는 하루 동안 땀과 유분, 미세먼지, 자외선 차단제 잔여물이 쌓입니다. 그대로 두면 모공이 막히고, 작은 트러블로 이어지기 쉬워요. 그래서 여름철 클렌징은 아침저녁으로 꼼꼼하게, 하지만 부드럽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너무 강하게 씻어 내면 오히려 역효과예요.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면 유분을 더 많이 만들어 내거든요. 순한 클렌징 젤이나 마이크로 미셀라 워터처럼 자극이 적은 제형으로, 필요한 만큼만 비워 주세요. 비운 자리엔 곧바로 수분을 채워 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Partie · 02 02.

겉으로 바르기 전에,
안에서부터 채웁니다.

Hydrater, de l'intérieur.
Astuce N°03

물은 자주,
수분 케어는 가볍게.

Hydratez-vous.

더위 속에서 피부가 푸석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수분 손실이에요. 땀으로 빠져나가는 만큼, 안에서부터 채워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목마름을 느끼기 전에 물을 자주, 충분히 마셔 주세요 — 신호를 기다리기보다 일정한 간격이 더 안전합니다.

겉으로는 가벼운 제형이 답이에요. 끈적이는 무거운 크림 대신, 산뜻하게 흡수되는 젤 타입 수분 크림이나 수분 미스트로 layer를 얇게 쌓아 주세요. 외출 중에는 미스트 한 번이면 피부가 다시 촉촉해집니다.

알고 계셨나요  ·  Le saviez-vous
60%
Water

우리 몸의 약 60%는 수분이에요. 더위에 땀으로 빠져나간 만큼, 안에서부터 다시 채워 주는 것이 피부 컨디션의 출발점입니다.

2L
Par jour

여름철 하루 권장 수분량은 약 1.5 — 2L. 한 번에 몰아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나눠 마시는 편이 더 좋아요.

블루 배경 위 이슬 맺힌 잎사귀
Fraîcheur · 시원하게

더위 속에서도
피부는 다시 맑아질 수 있어요.

완벽한 루틴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이 피부를 지킵니다. 차가운 토닉 한 번, 물 한 잔, 미스트 한 번 — 그 작은 시원함이 모여 여름의 피부를 바꿔 놓습니다.

Partie · 03 03.

문을 나서기 전,
두 가지만 더.

Avant de sortir.
Astuce N°04

선크림 없이는
한 발짝도 나가지 마세요.

Ne sortez pas sans protection solaire.

여름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라면, 단연 자외선 차단이에요. 자외선은 일광화상뿐 아니라 피부 노화의 가속과 색소 침착, 장기적인 피부 손상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흐린 날에도, 그늘에서도 자외선은 작동해요.

SPF 50+의 높은 차단 지수와 UVA·UVB를 모두 막는 광범위 차단(large spectre)을 골라, 외출 전에 충분히 발라 주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재도포 — 두세 시간마다, 땀을 흘리거나 물놀이 후에는 즉시 다시 발라 주는 것입니다.

  1. 01
    외출 30분 전에 미리

    막이 자리 잡을 시간이 필요해요. 나가기 30분 전에 미리 발라 두면 차단 효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2. 02
    아끼지 말고, 충분히

    양이 부족하면 SPF 50+도 절반의 효과예요. 얼굴에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양을 충분히.

  3. 03
    두세 시간마다 다시

    땀·물·문지름으로 차단막은 지워집니다. 2 — 3시간 간격으로, 외출 중엔 선스틱으로 가볍게 덧발라 주세요.

  4. 04
    가장 더운 시간은 피해서

    해가 가장 강한 정오 — 오후 4시에는 그늘과 모자, 선글라스를 함께. 차단제만으로는 부족해요.

Astuce N°05

잊기 쉬운 한 가지 —
머리카락도 지켜 주세요.

Protégez vos cheveux.

피부만큼이나 햇볕에 약한 것이 바로 모발이에요. 강한 자외선과 바닷물의 염분, 수영장의 염소는 머리카락의 수분과 단백질을 빼앗아 푸석함과 끊어짐을 만들고, 염색한 모발의 색을 빠르게 바래게 합니다.

가장 간단한 보호는 챙이 넓은 모자 한 개예요. 여기에 외출 전 모발용 보호 케어로 한 겹 덮어 주고, 바다나 수영장에 다녀온 뒤에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궈 염분과 염소를 씻어 주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여름 끝의 머릿결을 바꿔 놓습니다.

토닉 로션을 얼굴에 분사하는 모습
Figure 03 · 여름의 작은 습관 Les petits gestes
de l'été.

여름의 피부 관리란 결국 작은 습관의 반복이에요. 차갑게 식힌 토닉, 한 잔의 물, 가벼운 수분 한 겹, 그리고 잊지 않은 선크림. 거창하지 않아도 매일 빠뜨리지 않는 것 — 그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4 — 8°C
수분 베이스 제품의
냉장 보관 권장 온도
2L
여름철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
50+
여름철 권장되는
최소 SPF 차단 지수
2 — 3h
선크림 재도포 주기
물놀이 후엔 즉시
라로제 모이스춰라이징 토닉 로션
Featured · 본 매거진의 제품

모이스춰라이징 토닉 로션
Lotion tonique hydratante — La Rosée.

더위에 달아오른 피부를 식히고 진정시키는 수분 토닉. 카모마일 BIO와 올리고-엘리먼트가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가라앉히고 수분을 더합니다. 냉장 보관해 차갑게 분사하면 한층 시원하게.

  • 카모마일 BIO · 올리고-엘리먼트 함유
  • 미스트처럼 가볍게 — 모든 피부 타입
  • 냉장 보관 시 시원한 진정 사용감
  • 자연 유래 성분 99% · Made in France
풀사이드 우드 트레이 위 라로제 여름 제품
Figure 04 식히고, 비우고, 채우고, 막고, 지키기. 그 다섯 가지 작은 습관이 모이면 — 더위 속에서도 피부는 가장 맑은 계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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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피부와 함께,
라로제가 당신의 아름다운 여름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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